샤모니에서 평창까지 동계올림픽의 모든 것

지은이: 에릭 모냉
옮긴이: 김용채
리에종출판사 발행
2017년 11월 / 262쪽 / 역사, 스포츠

2017.11

이 책의 각 장은 고대에서 오늘에 이르는 동계스포츠와 함께 동계올림픽 역사의 면면을 되짚어 보여준다. 저자 에릭 모냉은 동계올림픽의 역사적 맥락을 돌이키고, 전설적인 우승장면과 기록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시합의 결정적 순간과 선수들의 애환을 자세히 소개함으로써 동계올림픽마다 생겨난 스포츠와 관련된 인간적인 사연을 풍성하게 보여준다. IOC가 소장하고 있는 많은 자료들을 통해 밝혀낸, 각 대회 참가자들과 경기 결과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사진과 글을 통해 1세기에 걸쳐 개최된 올림픽대회를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사회학 박사이며 스포츠 체육교수자격을 소지한 에릭 모냉은 프랑슈-콩테대학 교수로서 스포츠와 올림픽 관련된 여러 조직에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