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인

서교예술실험센터가 주관하는 ‘드라이브-인(Drive-In)’은 프랑스와 한국의 예술가들을 중심으로 하는 세계적 예술 교환 프로젝트이다.

2016년 9월 5일부터 11일까지 서울에서 진행되는 이 전시는 세 명이 앉을 수 있는 뒷좌석을 가진 전형적인 한국의 파란색 현대자동차와 10 제곱미터의 공간에서부터 시작한다. 이 자동차들은 도시적 배경에서 독특한 미학적 상황을 연출하는데, 각각의 사용자들은 공간에 자신의 작업에 상응하는 구조를 만들어낸다.

‘드라이브-인’은 작가들로 하여금 이 작은 자동차들과 함께 독특한 상황을 재검토하도록 한다. 이는 함께 일하는 것이 무엇잇지, 일시적인 공동체가 무엇인지, 또 어떻게 구성되는지 생각해보게 한다.

본 전시는 2014년 부터 관계를 맺은 파트너들의 후원을 받는다.

초청작가

Benjamin Artola
Antonin Giroud-Delorme
Hubert Marcelly
Jun Young Park
Rohwajeong (Yun Hee Roh et Hyun Suk Jeong)
Feriel Boushaki
Gala Berger
Patrick Lowry
Museum of Museum (Jeremy Glatre et Stephane Deplan)
Fabien Renneteau
Pascale Riou
Pink Buisiness (Sung Sik Min, Nam Hyun, JunYoung Park)

협력

Jean-Damien Charmoille
Gihoon Kim
Deulim Kim

날짜

2016년 9월 5일 ~ 11일

장소

서교예술실험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