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국립 오페라 발레단, 몬테 카를로 발레단 및 마드리드 국립 무용단 무용수로 활약한 후 쟝-필립 뒤리는 2013년 자신의 무용극단을 창립하였다. 곧 네오-클래식무용의 새로운 장을 펼치며 미국 무용 매거진이 선정한 2014년 우수 현대무용 극단 TOP 5에 뽑혔다. 러브우드의 작품에 영감을 받은 쟝-필립 뒤리 안무가는 단계별 각기 다른 여성의 삶을 시적으로 그려내고자 시도했다. 이 작품을 통해 안무가는 관객을 스페인 전쟁 이후의 역사적인 공간으로의 여행으로 인도한다.

날짜

2016년 6월 5일, 7일

시간

오후 7시 30분

장소

6월 5일 (일)
해운대 해변특설별무대
6월 7일 (화)
부산문화회관중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