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vina 북커버 전시회-개러지 레옹스

한국의 첫 프랑스 서점이자 주한 프랑스문화원의 파트너인 개러지레옹스는 책을 통해 프랑스 문화를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어로 번역된 프랑스 작가들을 홍보함으로써, 개러지 레옹스는 양국간 문화적 다리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요즘, 개러지 레옹스에서는 프랑스 도서들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프랑스 그래픽 디자이너 파비나의 전시를 준비중에 있다. 파비나는 그래픽 디자인과 도서 출판업을 전공하고, 파리에서 일러스트래이터와 그래픽 디자이너로 슬라트킨 컴퍼니, 파리 프린트 클럽 등, 다수의 출판사에서 활동한 바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총 10개의 프랑스 소설 북커버를 재해석한 포스터를 선보일 예정으로,  이를 통해 프랑스 문학의 지평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개러지 레옹스에 방문하시어, 파비나의 전시회를 즐겨주세요!

전시 기간

2019.12.7-2020.1.31

장소

개러지 레옹스
서울시 서초구 방배중앙로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