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일부터 4일 까지 총3일간,  주한 독일문화원, 서울대학교 및 주한 프랑스대사관/주한 프랑스문화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 Playing with the future – 디지털 경제에 관한 심포지엄과 해커톤 »이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된다.

행사 개요

2016.5. 2 월요일 : 디지털 경제에 대한 심포지엄( 9시- 17시) + 해커톤 개회 (17시)

2016.5. 3 화요일 :  해커톤 (비공개 진행) 9시-21시

2016.5. 4 수요일 : 해커톤 결과 발표 및 연사논평, 파티 (15시)

디지털경제에 대한 심포지엄은 모든 참가자들 (연사, 청중, 해커들)에게 디지털화라는 테마를 다양한 시각에서 고찰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Playing with the future”의 한국, 프랑스, 독일 3개국 해커톤은 심포지엄에서 출발한다.  이 심포지엄은 총 6개의 강연회로 구성되며, 디지털 경제와 그것이 우리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론적 접근에 중점을 둔다. 연사들은 미리 세 가지의 “플레이 아이템”을 제시하게 되는데, 여기서 플레이 아이템이란 연사들이 강연, 이미지, 진술, 링크, 혹은 게임 속에서 “디지털 경제”와 연계되어 있다고 판단하여 꼽은 세 가지 키워드를 말한다. 해커들은 이 아이템들을 가지고 그들이 원하는 결과물을 창조한다. 여기서 단 한가지 조건은 결과물이 “가지고 놀 수 있는” 대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해커톤의 진행은 피터리가 맡고, 독일 베를린 게임 연구소(gamelab.berlin), 프랑스 국립 디지털미디어대학 (ENJMIN), 서울대학교의 연합전공 정보문화학과  학생들 및 전문가들 15명이 이 해커톤에 참여한다. 해커톤의 말미에는 모두가 함께 모여 해커들이 창조한 결과물을 “플레이”하는 시간을 갖고, 연사의 논평으로 마무리한다. 본 행사는 세계적인 행사를 통해 프랑스와 독일 양국의 협력을 도모하는 프랑스-독일 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아래 사이트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playfuture.snu.ac.kr/

참가신청

날짜

2016년 5월 2일 (월) ~ 5월 4일 (수)

시간

05/02(월)  
오전 9시 ~ 오후 5시: 심포지엄
05/04(수)  
오후 3시: 해커톤 발표 및 파티

장소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101동) 삼익홀 220호

찾아오시는 길

서울시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 101동 아시아연구소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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