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자 배우의 미래

프랑스 영화와 프랑스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은 항상 젊은 남자 배우들을 좋아했습니다. 프랑스뿐만 아니라 수 많은 사람들이 제라르 필립과 그의 오로라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장 폴 베르몽도, 알랭 드롱, 장 클로드 브리알리, 장 루이 트린티냥과 같은 젊은 배우들은 누벨 바그 시대를 장식했습니다. 그들은 얼굴, 연기, 재능 모든 것을 겸비한 훌륭한 배우이기도 했습니다. 이번 시네프랑스에서는 그들만의 특징으로 여러분에게 감동을 줄  4명의 젊은 배우들을 소개합니다. 그들이 앞으로 그들의 걸출한 선배 배우들 만큼 멋지고 풍부한 경력을 쌓게 되길 여러분과 함께 기원해 봅니다.

질투

감독: 필립 가렐
출연: 루이스 가렐, 아나 무글라리스, 아서 이구알

남녀관계에 대한 필립 가렐의 또 다른 버전. 가난한 연극배우가 과거 연인과의 사이에 낳은 딸에 대한 책임보다는 자신의 직업을 더 중요시 하고자 한다. 그러다가 다시 한 여배우와 사랑에 빠진다. 만약 그가 사심 없이 새 연인의 연기 인생에 헌신한다면, 그 또한 이번에는 성공할 수 있을까?

서울

2월 02일 8시

부산

2월 03일 8시

나의 사적인 여자친구

감독: 프랑소와 오종
출연: 로맹 뒤리스, 아나이스 드무스티에, 라파엘 페르소나즈, 미셸 랭쥬발

클레어는 어렸을 때부터 모든 것을 공유하며 자랐던 절친 로라가 죽은 후 깊은 상심에 빠져 있다. 로라의 아이와 그녀의 남편을 돌보며 슬픔에서 벗어나려 하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다. 그러던 어느 날, 클레어는 낯선 여자에게서 죽은 친구를 느끼게 되는데…

서울

2월 09일 8시

부산

2월 10일 8시

생 로랑

감독: 베르트랑 보넬로
출연: 가스파르 울리엘, 레아 세이두, 루이 가렐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임과 동시에 파멸적이고 탄생적인 삶에 모든걸 걸었던 예술가 ‘이브 생 로랑’. 그리고 영화, 젊음, 아름다움, 부를 모두 가졌지만 고립된 세계에서 미를 추구했던 남자. 그의 예술 같은 삶과 아름다움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이야기 !

서울

2월 16일 8시

부산

2월 17일 8시

로렌스 애니웨이

감독: 자비에 돌란
출연: 멜빌 푸포, 수잔 클레망

몬트리올에서 소설을 쓰는 청년 로렌스와 그의 정열적인 피앙세 프레드는 미래를 약속한 사이. 서른 번째 생일을 맞이한 어느 날, 로렌스는 사랑하는 프레드에게 그 동안 숨겨왔던 비밀을 고백한다. 절망의 끝에서도 차마 ‘이 사랑’을 놓지 못하는 두 사람. 이들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서울

2월 23일 8시

부산

2월 24일 8시

프로그램 리플렛

장소

ART NINE / 아트나인 극장 / Seoul Dongjak-Gu,Sadang-Dong 147-53 Golden Cinema-MegaBox building 12th

약도

ArtNineMap

티켓

9000원 (프랑스문화원 회원카드 제시시 2000원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