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서울국제도서전> 메르스의 영향으로 인한 행사 연기 안내

– 공 지 사 항 –

 2015 서울국제도서전 측에서는 메르스의 감염 확산에 따른 천재지변의 영향으로 행사가 부득이하게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결정은 보다 안전하고 양호한 환경에서 한국 최대 규모의 도서전을 치루어야 한다는 주변의 조언과 ‘책의 날’ 및 한글날이 포함된 10월 개최도 의미가 있다는 이사진의 의견, 참여 출판사 등 업계의 제안을 종합하여 반영한 것으로서 행사시기 조정으로 인해 주최 측으로서 감수해야 할 부담도 크지만, 합리적인 방안이 무엇인지 장고와 협의 끝에 내린 결론입니다.

이미 도서전 준비를 상당부분 마친 시점에서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된 점에 대해 유감스럽고 송구하오나, 메르스에 대한 전후사정을 충분히 고민하고 내린 최선의 결정임을 부디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도서전 개최 연기 기간은 코엑스와의 협의를 통해 ‘책의 날’과 한글날이 포함된 2015. 10. 5.(수) ~ 10. 11.(일), 코엑스 D홀(3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더욱 풍성하고 성공적인 도서전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니 끊임없는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개요 – 

1. 연기 일시 : 15. 10. 5.(월) ~ 10. 11.(일)

* 전시기간 : 15. 10. 7.(수) ~ 10. 11.(일) 

* 전시준비 : 15. 10. 5.(월) ~ 10. 6.(화) 

2. 개최장소 : 코엑스 D홀(3층)

15. 6. 9.(화) 

대한출판문화협회

Jean-Guy Boin (BIEF,프랑스출판국제사무소 회장), Delphine Ribouchon-Fillon (출판사 la Découverte 외국서적 권리 담당)

BIEF (프랑스출판국제사무소) 회장 Jean-Guy Boin는 가장 최근의 데이터를 통해 프랑스 출판 경제를 전망하고자 합니다. 이번 강연회는 프랑스와 정기적인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 하거나 혹은 그렇지 않은 한국 출판계 전문가들을 위한 강연회로, 우리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발전을 위해, 프랑스 출판계의 기능과 특수성 그리고 문제점들을 파악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Delphine Ribouchon-Fillon는 선인세에 관한 프랑스 인문과학서적 출판사에서의 그녀의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또한 프랑스와 한국, 두 나라간의 선인세에 관하여 다른 국가들과 함께 애기 나누고자 합니다.

BIEF (프랑스출판국제사무소)는 프랑스 서적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기관입니다. 이를 위해 BIEF는 전세계 50여 개 이상의 행사에 참가하고 있으며, 해외 출판 시장 연구서 및 2개 국어로 된 종합 카탈로그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또한 출판 전문가들의 모임과 교육을 주최하고 있습니다. BIEF는 정보 수단을 증대하고, 프랑스 출판사와 해외 협력사 전문가들간의 교류를 활발히 한다는 목적 달성을 위해 이처럼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www.bi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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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 순차통역이 제공 됩니다.

날짜

6월19일 금요일

시간

10 :00 – 12 :00

장소

# 308 C (코엑스 컨퍼런스 실(남쪽) 3층)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2호선 – 삼성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