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ot the Book! 칸: 출판과 영상의 국제적 만남

칸, 프랑스어출판사회 (SCELF), 프랑스문화원은 칸 영화제와 함께, 출판 컨텐츠와 영상의 활발한 연계를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는 « Shoot the book! 랑데부 » 칸에서 개최한다.

올해 2019년에는 5 21, 팔레뒤페스티벌(Palais du Festival) 살롱데앰베서더(Salon des Ambassadeurs)에서, 20여개 프랑스어권 출판사 및 20여개 해외 출판사가 참여하여, 영화나 영상물로 제작할 만한 원작출판물을 해외 제작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 Shoot the book! 랑데부 »에 참가신청을 한 출판사측에는 아래와 같은 혜택이 주어진다:

  • 필름마켓 참가
  • 영화산업 DB사이트 시난두(Cinando) 접속 권한 부여
  • 영화화 출자에 관한 마스터클래스 (5월20일 오후) 참가
  • Shoot the book! 에 선정된 작품들 피칭 쇼케이스 참가 (5월 21일 오전)
  • 해외제작자들과의 비지니스 미팅 프로그램 참여 및 미팅 테이블 제공 (5월21일, 15h-18h)
  • 비지니스 오찬 제공(5월21일, 13h)

참가자는 영화/영상화가 가능한 원작 목록을 시놉시스와 함께 제출하여야 한다 (영어). 그중 국제 시장에 선보일 만한 작품 2개를 선정하여, 각 작품에 대한 시놉시스와 표지 이미지를 첨부한다. 모든 분야의 작품 제출이 가능하다: 소설, 스릴러, 논픽션, 드라마, 코미디, 어린이, 만화, 다큐멘터리..

영화/영상 제작자들은 출판 관계자들을 만나기 위해 온라인 미팅 참가 사이트를 통해 신청 접수할 예정이다. 칸에서는 처음으로, 단 하루 동안 풍성하고 다양한 세계문학 작품들을 접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다.

참가신청은 2019년 2월 1일까지이며, 자리가 한정되어 (프랑스어권 출판사 20개, 해외출판사 20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

문의 : livredebat@institutfrançais-seoul.com

참가 신청일

2019년 2월 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