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간츠 회고전

지난해 우리 곁을 떠난 브루노 간츠는 <베를린 천사의 시>, <영원과 하루> 등으로 잘 알려진 스위스 출신의 배우로 에릭 로메르의 <0 후작부인>(1976)을 통해 본격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미국인 친구>(1977), <베를린 천사의 시>(1987), <빵과 튤립>(2000), <몰락>(2004) 등 80편이 넘는 작품에서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잊을 수 없는 영화적 순간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번 브루노 간츠전에서는 그가 출연한 영화 14편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20년 3월 18일 – 3월 29일 (서울), 2020년 4월 14일 -4월 22일 (광주)

장소 : 서울 아트 센터, 광주 극장

주최 : 주한스위스대사관,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서울시, 서울영상위원회, 스위스영화진흥원, 스위스 필름즈

스위스 펀드 코리아, 주한독일문화원, 주한프랑스문화원, 주한그리스대사관

자세한 사항 : http://www.cinematheque.seoul.kr/

https://cafe.naver.com/cinemagwangju/

날짜

2020년 6월 3일 – 6월 14일 (서울)

2020년 6월 12일 – 6월 21일 (광주)

장소

서울 아트 시네마

광주극장

연락처

Tél .  02 741 9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