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출판지원프로그램-프랑코포니 스페셜

2010 년부터, 주한프랑스문화원은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의 이름으로, 세종출판지원프로그램(PAP Sejong)을 진행하고 있다. 이 지원사업을 통해, 해마다 프랑스 작가들의 작품이 한국어로 번역, 출판되고 있으며, 해당 작가 초청 및 방한프로그램을 통해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AP Sejong 의 취지에 따라, 주한프랑스문화원과 한국프랑코포니 축제 운영 위원회는 PAP Sejong 프랑코포니 특별 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진행하고자 한다. 이 출판지원금은 프랑스 국적은 아니지만 프랑스어로 작품활동을 하는 현존작가들의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프랑코포니를 이해하고 한국에 한국어로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내 프랑코포니

해마다 3월 중순부터 2주간, 한국프랑코포니 축제 위원회는 한국 전역에서 프랑스 언어와 프랑스어권 문화를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들을 기획한다. 이 일환으로 프랑스어권 작가들 (프랑스 작가 제외) 이 집필한 작품들의 한국어 번역, 출간을 지원하고자 이 특별 출판지원프로그램이 신설되었다.

지원 방식 :

  • 프랑코포니 축제 일환으로, 3월에 연간 1회 진행 – 첫 세션은 2020.3.20 공모시작
  • 수필, 소설, 만화, 아동 도서 등 모든 분야의 지원이 가능하나, 올해에는 특히 만화 분야가 우선시 될 수 있음.
  • 심사는 국내 프랑코포니, 문학 전문가 및 주한프랑스문화원, 협업 프랑스어권 대사관 담당 직원들로 구성된 심의회에서 할 예정으로, 심의회는 연간 교체될 수 있음.
  • 서류 지원은 저작권 계약이 체결된 이후에 가능하며, 번역서가 출간되기 전 최소 2달전에는 해야한다..
  • 지원이 확정되면, 번역서에 협업 대사관의 로고  및  지원 문구를 삽입하여 인쇄한다 (로고 및 지원문구 추후 공지).

PAP Sejong 지원안내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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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는 출판사에서는 2020.4.30일까지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기한

2020년 4월 3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