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는 양국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지정되었다.

한-불 상호교류의 해는 2015년 9월부터 2016년 8월까지 프랑스 내 한국의 해로 시작하여 2016년 3월부터 12월까지 한국 내 프랑스의 해로 지속되었다.

프랑스 내 한국의 해는 2015년 9월 18일 파리에서 개막하였다. 광범위한 언론 보도와 60여개 도시에서 펼쳐진 250건의 행사에 226만명이 참가하는 성과를 거두며 2016년 8월 30일 막을 내렸다. 프랑스 내 한국의 해를 통하여 프랑스인들은 한국의 전통적이고 현대적인 문화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 내 프랑스의 해는 2016년 3월 23일 개막하여 2016년 12월 17일 폐막하였다. 9개월 동안 문화, 경제, 대학, 과학, 스포츠, 미식 및 관광 분야에서 250여건의 프로젝트가 서울 및 40여개 도시에서 개최되었으며 그 중 주요 행사들은 다음과 같다.

  • 프렌치 테크 허브 런칭
  • 투르 프랑스 레탑 코리아 (서울과 경기 지역 130km 코스)
  • 서울 반포 한강공원에서 최초로 개최된 디네 블랑
  • 교육 및 연구 분야 주요 행사 (프랑스 교육 박람회, 프랑스 알룸나이 한국 런칭, 제1회 한불 고등교육, 연구, 혁신의 만남)
  • 프렌치 시네마 투어 (전국 7개 도시에서개봉 예정인10편의 영화 상영)
  • 파리 오케스트라, 앙상블 앵테르콩탱포랭, 레자르 플로리상, 앙상블 마테우스 공연
  • 질 바비에 «에코 시스템» 전 또는 «프랑스 국립 오르세 미술관» 전과 같은 주요 전시

약 500만명이 한국 내 프랑스의 해 행사들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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